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MD 직무 전공
MD직무로 취업을 희망하고 있는 4-1 학생입니다. 다만 제가 뒤늦게 관심이 생겨서 본전공과 복수전공 둘 다 MD 직무와는 상이합니다. AMD 인턴으로 경험 1회 (3개월) 있으며, 이번 여름 방학에 인턴을 하거나 혹은 떨어지면 코멘토 MD나 BM으로 직무부트캠프를 한 번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9월부터 하반기 공채를 쓰고 싶은데, 제 스펙으로 지원 가능할까요? 저는 대기업-중견기업 희망합니다. 학점은 3.6 /4.5로 많이 안좋은 편이고 GTQ 1급, GTQi 1급, adsp, 오픽 IH 보유하고 있습니다.
2026.04.29
답변 4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7%안녕하세요. MD 직무는 전공보다 직무 이해와 실제 경험을 더 많이 보는 편이라 충분히 가능합니다. 이미 AMD 인턴 3개월 경험이 있다면 큰 강점이라 전공 미스매치를 꽤 보완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여름방학에 추가 인턴이 가능하다면 부트캠프보다 실무 경험이 더 유리합니다. 부트캠프는 인턴이 어려울 때 보완용으로 활용하는 정도가 좋습니다. 학점 3.6도 MD 직무에서는 치명적이지 않고, 스토리와 성과 정리가 더 중요합니다. GTQ, ADSP, OPIc IH도 보조 스펙으로 충분히 괜찮습니다. 대기업·중견기업 지원도 가능하지만 서류는 경험 기반 자기소개서 완성도가 핵심입니다. 특히 매출 개선, 상품 운영, 데이터 분석 경험을 숫자로 보여주면 훨씬 강합니다. 지금 방향 충분히 좋으니 자신 있게 준비하시길 응원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지금 스펙이면 “지원 자체는 충분히 가능”하지만, 대기업 MD는 경쟁이 매우 세서 AMD 인턴 경험을 MD 관점으로 얼마나 확장해 설명하느냐가 핵심입니다. 학점 3.6이면 큰 결격은 아니고, 자격증도 기본 요건은 갖춘 상태입니다. 다만 여름 인턴/부트캠프 중 하나는 반드시 MD 실무(상품기획, 데이터 기반 판매분석, 발주/재고 구조 이해)로 연결되는 결과물까지 만들어야 하반기에서 설득력이 생깁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스펙으로도 지원 자체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MD는 전공보다 실무 경험과 상품 이해도, 데이터 기반 사고를 더 중요하게 보기 때문입니다. 이미 AMD 인턴 경험이 있다는 점은 큰 강점입니다. 다만 대기업 중견을 목표로 한다면 한 가지는 더 보완하셔야 합니다. 단순 경험이 아니라 매출 개선, 판매 분석, 상품 기획 기여 같은 결과 중심으로 정리되어야 합니다. ADSP도 단순 자격증이 아니라 실제 데이터 분석 사례로 연결해야 의미가 생깁니다. 여름에는 가능하면 인턴을 한 번 더 가져가는 것이 가장 좋고, 어렵다면 실제 브랜드를 정해 가상의 상품 기획과 판매 전략을 만들어 포트폴리오로 준비하시는 것이 합격률을 확실히 올립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스펙으로도 지원 자체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MD는 전공보다 실무 감각과 성과 경험이 훨씬 중요하기 때문에 AMD 인턴 경험을 어떻게 풀어내느냐가 핵심입니다. 단순 보조가 아니라 매출 기여, 상품 소싱, 기획 참여 경험을 숫자로 정리하셔야 합니다. 여름에는 인턴이 최우선이며 부트캠프는 보완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특정 카테고리를 정해 트렌드 분석과 가상 상품기획 포트폴리오를 하나라도 만드는 것이 합격 확률을 크게 올립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정규직 전환 자소서
안녕하세요. 정규직 전환 과정에 있는데, 자소서 문항 중 내용이 겹칠 것 같아 걱정되는 점이 있습니다. 1. 지원동기 2. 그동안 경험을 직무에 어떻게 기여할 것인지 4. 입사 후 목표 이렇게 세 문항 중, 1번 지원동기에 직무적합성을 어필하려고 했는데 2번과 내용이 겹칩니다. 입사 후 포부도 작성하려고 하니 4번과 겹쳐서, 결국 왜 이 회사여야만 하는지 어필하는 내용만 남을 것 같습니다. 좀 겹치더라도 1번에 직무적합성과 입사 후 내가 기여할 수 있는 내용을 작성하는게 맞을까요?
Q. 반도체 공정 엔지니어로 입사했는데 고민됩니다.
이번에 중소기업에서 반도체 공정 엔지니어로 입사한지 1개월 미만인 만26세 남성입니다. 1년의 공백기와 불경기라는 압박으로 이번에 취직하고 하반기까지 직장생활하며 다시 취업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아직 짧은 기간이지만 직장에서 하고있는 업무에 의구심이 들어 질문드립니다. 제 직무는 반도체 전공정 중 하나를 진행하는 일 입니다. 그러나 실습에서 진행되는 공정과 크게 다를 바가 없는 것 같습니다. 고객사에서 요구한대로 레시피에 따라 공정에 사용하는 pr 두께 조절하고 디벨롭하고 그런 것의 반복입니다. 1.더 전문적인 지식을 요구하지 않고 처음보거나 어려운 장비를 다루지 않는 것이 중소기업이라 규모가 작아서 그런 것 일까요? 2.학사 졸업하여 수행하게되는 반도체 공정 기술 엔지니어가 진행하는 일이 팹에서 단순히 공정을 직접 진행하는 일인가요? 반도체 회사의 오퍼레이터와 차이가 무엇인가요? 3.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경험이 이후 중견 이상에 지원할 때 메리트가 있을까요?
Q. 93년생 남자인데 고민되네요
집은 평택이고 자격증은 뭐 컴활2급 사회복지사 운전면허 1종 보통 전기기능사 하나 있고 경력이 평택 삼성현장에서 1년5개월 전기공으로 일한거 나머지는 병원이서 5개월 반도체쪽 장비cs로 3개월 현재 생산직으로 1개월 째 근무중인데 현재 일하는 곳 사람은 좋아요 근데 외곽이라서 출근에 1시간30분 퇴근에 2시간이 걸려서(월 260정도 버는데 좀 그러네요) 다른곳 알아보려하는데 계속 다닐까요 학력은 지방대 인문계 대졸입니다 전기기능사 따고 1년 경력 얻으면 산업기사 준비할수있었어 실무경력 인정 받을수있음 좋은데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